2008/02/29 14:48

사용자 삽입 이미지
 


Posted by 메인리티
2008/02/20 01:44
올해 08년도에는 2학년 1학기에 복학을 하게되는... 나...

반대로 그동안 2년을 더 다녀 3년을 마쳐 졸업을 하게 되는 우리반 및 복학생(?) 선배님들 (?)

오후 2시 10분정도에 학교에 도착해서 정문에서 졸업하는 선배님들 애들을 보니..

아쉽기도 했지만 한편으로는 부럽기도 하였다...

군대를 안갔다 왔으면 나도 졸업인데 라는.. 생각을 몇번이고 생각하곤 했다

학사모를 쓰고 꽃다발을 들고 부모님과 혹은 친구들과 혹은 선후배들과 사진 찍는 모습을 보며

'앞으로 나도 2년 후인가...' 라는 생각이 휙~ 휘리릭~ 스쳐지나갔다~

다들 알다시피 학교를 졸업한다는것은 어떤 새로운 세계에 다시 시작한다는 것을 의미한다

초등학교 졸업은 앞으로 중학교의 바닥 부터 시작하는것이고

중학교 졸업은 고등학교의 바닥부터 시작하는 것이고

고등학교 졸업은 대학교의 바닥부터 시작하는 것이고

대학교 졸업은 더큰 사회에 나아가 자기 스스로의 일을 찾고 그일을 해내는 것을 배우는 바닥부터 시작하는 계기이다

졸업한 동기 선배님들을 보면서 몹시 부러웠다..

졸업식이 끝나고 학교앞 먹거리 길은 아주 붐볐다

졸업생들의 각각 한마디를 들으면서 졸업했다는것을 새삼 느꼈다

학교에서 보던 얼굴들은 이제 자주 못보게 된다는 생각에 또한번 아쉬움이 남았다

그래도 같은 동아리라는 울타리 안에 있으니 모여라~ 하면 언제든 모일수 있을거라 생각한다

나도 남은 2년을 헛되이 보내지 않도록 노력하여 남부끄럽지 않는 생활을 하도록 노력하겠다











사실은 더 길게 쓰려고 하는데 -_- 너무 피곤한 관계로 간단 명료 -_-하게
Posted by 메인리티
2008/02/14 01:05

-_-...

이제 나의 학교인(.....)

동양공업전문대학 2학년 1학기 전기전자공학부 네트워크정보통신과에 복학하게 된다

다니게될 군...아니 학번은 07학번과 수업을 듣고 동아리에선 08학번도 보일듯...-_-

이제 아저씨인가?(.............)

학교 또 걱정이다..

이번 학점은 좀 25가득 채워보려함......-_-

근데 제발 시간표 잘 짜여졌으면 좋겠는데-_-

야간수업은 없고 주간에 싹 끝나고 10시까지 등교에...

이러면 얼마나 좋음? -_

05년도엔 그랬는데 -_ 목요일 수업은 없고 - _-

음.........학과 공부도 걱정이네.... -_-

내일부터라도 다시 1시간씩 공부 꾸준히 해야겠음 -_-

안한지 1주 넘어가니 -_-;;;;;;;;;;;;;

오늘(14일) 발렌타이이기도 하며 복학신청하러 가는날...-_-

군대간 애들이 전역하여 만나는겸 신청하는겸 놀려고 -_-;

음..28일,29일은 수강신청~ 다행히

18일에서 미뤄졋다능...-_-

이제 다가오고 있음... =_=;;;;;

2년 학교 성실히(..) 다녀서 졸업하자-_-

그럼...이거 쓰고 자러 감........-_-휙

Posted by 메인리티
2008/02/11 23:02
2월 8일 금요일.. 저녁..

내친구 한명과 함께 밤을 새기로 하였다..

8시 10분 집에서 출발하여 8시 40분경 친구를 만났다..

던파를 하기 위해 피시방을 갔고 -_- 밤을 새기위해 12시간(.........................) 정액제를 선택하였다

각각 만원을 지불하였고 게임에 임하였다.. 그렇게 하다가 -_-

친구놈이 배가 고팠는지 밥먹자고 하였다.....-_- 말이 밥이지.... 술먹으러 갔다 통닭이랑...

문제는 여기서였다..

기억이 가물가물 한데

내친구는 15만원이 있었다고 했다.

만나기 전날밤 족발을 시켜먹어 만원을 쓴 상태였고 (잔액 : 14만원)

피시방 정액제 지불한다고 또 만원을 썼고(잔액 : 13만원)

여기서 내가 맥주값(7500원)은 내가 내겠다고 했는데 잔돈이 없어 만원을 꺼냈는데 가져가버렸다...

그렇게 해서 친구놈 돈은 다시 14만원 분명 자기는 잠바 오른쪽 주머니에

총 맥주와 닭값은

닭값 13,000원 + 7500원 = 20,500원이 나왔다..

그렇게 해서 계산을 할때 21,000원을 내서 거스름돈 500원을 받았고 술집을 나왔다

그리고 내 2500원 하면서 500원을 받았고 (잔액 : 12만원)

계속 2천원 2천원 하며 걸어갔다..

여기서 알아둬야 할점은

1. 친구는 분명 내 돈 만원을 가져가서 분명 주머니에 넣어 뒀다고 함..-_-

2. 내 2만원이 지갑에서 나간뒤로 들어오거나 나간돈은 일체 없음.. -_-

그런데 친구는 -_- 걸아다가 지갑을 꺼내보더니 11만원 밖에 없다!!

만원이 들어있어야 할 주머니에 천원이 나왔다!!!

...............이거 뭔 퐝당한 시츄에이션...

만원은 어디있는거죠? -_-
Posted by 메인리티
2008/01/27 15:06
제길..

1월 25일 밤 9시 넘어서....

친구 2명과 삼겹살을 먹으러 -_-

가장 싼곳을 찾아갔다! 이름은 "돼X클X"

들어가서 자리에 앉았고 주문을 하려 했다

평소 먹던데로 3명이기에 3인분을 시켰고

기다리고 있었다

하지만 시키는 중에 아줌마가 처음에 고기 종류를 체크를 잘못해서

다시 '삼겹살' 이에료 라고 -_- 말했다

문제는 여기부터다..

고기가 3인분 나왔고

평소 나랑 폐인처럼 같이 오던 놈이 문제를 예고 했다..

친구 "어? 이거 고기 바뀌었나 보다"

나 : "뭐가 바껴 고기가 다 같겠지"

친구 "아니.. 원래 먹던거는 막 넓직해서 조잡해 보였는데 이건 다르잖아"

나 "음. 듣고 보니 그렇네... 뭐 똑같은 맛있겠지"

이렇게 문제는 제기 되었다..-_-

이떄 눈치를 챘었어야 했다.....

사실 평소 먹던 고기보다 맛은 있었다..

다들 배고팠는지 열심히 먹고 있엇다

3인분을 먹고 또 2인분을 더 먹었다..

아~~~~~~주 소량의 소주를 먹고 던전앤 파이터를 하기 위해 자리에서 일어났다

원래 계산대로 라면

고기 1인분 2500원 * 5인분 = 12500원

된장찌개 = 1000원

밥 = 1000원 * 3개 = 3000원

소주 = 1병 3000원

음료수 = 1000원

이렇게 해서 20,500원이 나왔어야 했다.....

그렇게 내 10,000원과 친구 10,000원 그리고 얻어먹는 친구 500원 해서

20,500원을 들고 카운터로 갔다....-_-

나 "아주머니 이렇게 이렇게 이렇게 해서 20,500원 여깄어요"

갑자기 아주머니는 급정색 하더니

아주머니 "어? 20,500원 아닐텐데.. 삼겹살 1인분에 5000원 인ㄷ....ㅔ"

나 "네? -_- 저희 -_-......그거 안먹고 2500원 짜리 먹었는데요"

아주머니 "삼겹살 이라고 했잖아요? -_-"

나/친구들  "....................."

순간 짜증이 팍! 치밀어 올라서

나 "그냥 20,500원에 안되요?"

아주머니 "그렇게는 안되지~~ 우리도 손해보면서 장사하는건데~"

나 "진짜 어떻게 안될까요~"

아주머니 " 안되지~ -_-;;"

옆에서 친구놈은 돈을 꺼내며 주었다

결과 적으로 돈은 33,000원

................

13,000원이 더 오바되버렸다

솔직히 따지고 보면 -_- 1인분에 2500원 하는 고깃집에

누가 5000원 짜리를 먹으러 갈까.. 설사 먹는다 하더라도

10테이블중 누가 5000원 짜리 고기를 먹을까..

생각 하니 욱 화난다...-_-

그것만 아니였어도 기분 좋게 헤어지고...-_- 편안할수 있었는데

.......

피시방 들어가서도 궁시렁 궁시렁...

중간에 또 떠올라서 궁시렁 궁시렁-_-

..........다음에 언제 한번 실외에서 먹고 째주겠어 -_-.....

.............
Posted by 메인리티